전세사기와 월세화로 늘어난 주거비 부담과 공실·연체 위험으로 고민이 많습니다. 전월세 안심신탁은 보증금 손실 걱정 없이 임차인의 주거비를 줄이고, 임대인에게는 매월 안정적인 확정 수익을 보장합니다. 내 보증금 보호부터 월세 절감 혜택까지,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해 전월세 안심신탁 자주 묻는 질문과 답을 안내합니다.
전월세 안심신탁 10가지 FAQ
【1분 순삭】바쁜 당신을 위한 핵심 포인트
① 추진 배경
전세사기 및 월세화로 인한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, 임대인의 공실 및 연체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.
② 임차인 혜택
월세 및 이자 부담이 줄어들고(월 74만 원→53만 원 수준), 전세 보증 보험료(연 약 34만 원)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.
③ 임대인 혜택
공실 걱정 없이 매월 확정 수익(약 73만 원)을 수령하며, 지방 이주 시 주택연금과 연계해 추가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
④ 보증금 완전 보장
HUG(주택도시보증공사)가 직접 관리하여 운용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임차인 보증금 전액 반환 및 임대인 월 수익 지급을 보장합니다.
⑤ 신청 자격 및 방법
소득·자산 제한 없이 시세 20억 원 이하 주택이면 신청 가능하며, 2026년 9월 공고 후 10월 신청, 11월 계약 체결 절차로 진행됩니다.

Q1. “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추진 배경은?“
■ 임대차 시장 환경의 변화
①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전세 기피 및 저금리 기조 종료
② 임대인의 월세 선호 현상 심화로 청년 등 주거취약계층 주거비 부담 가중
■ 시장 수요 충돌과 해결책 모색
① 임차인은 안전한 전세 물건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반면, 임대인은 월세 체납·공실 및 전세보증금 운용 리스크 부담
② 전세 거주를 원하는 임차인과 정기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임대인 간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정책 추진
Q2. “모든 임대인이 의무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야 하는 것인지?“
■ 자발적 신청 원칙
① 강제적 법적 의무가 없는 자율 참여형 사업 구조
②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자발적 신청을 바탕으로 추진
■ 인센티브 지원 체계
① 참여 임대인에게 매월 안정적인 수익금 지급 보장
②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자발적 참여 유도
Q3. “전월세 안심신탁 사업 참여시 임대인과 임차인이 받는 혜택은?“
■ 실질적 경제적 이점(3억 원 주택/전세 2억 원 기준)
① 월세 부담 감소: 기존 월세 74만 원 대비 약 20만 원 낮아진 월 53만 원 수준(평균금리 3.97% 기준)으로 주거비 부담 경감
② 보증료 절감: 전세금반환보증 및 전세대출보증 가입 불필요로 연간 약 34만 원의 금융 비용 절약
■ 임대 리스크 해소 및 노후 자금 마련
① 임대 관리 부담 완화: 공실이나 월세 연체 우려 없이 매월 73만 원의 약정 수익 확정 수령
② 주택연금 연계 혜택: 규제지역(서울 등)에서 지방으로 이주 시 주택연금 활용 가능(서울 3억 원 주택 보유 65/55세 부부 기준, 종신·정액형 적용 시 월 약 47만 원 수령)
③ 현금 흐름 확대: 약정 수익(73만 원)과 주택연금(47만 원)을 합산하여 매월 약 120만 원의 안정적 현금 흐름 확보
Q4. “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절차 및 도입시기는?“
■ 일정별 세부 추진 절차(2026년)
① 9월: HUG(주택도시보증공사) 공식 누리집을 통한 모집 공고 개시
② 10월: 사업 참여 희망자 신청 접수
③ 11월: HUG·임대인·임차인 간 3자 다자간 계약 체결
■ 보증금 관리 및 입주 진행
① 임차인의 지정 계좌 보증금 납부 후 12월부터 순차적 입주 및 임대인 수익 지급 개시
② 임대차 기간 만료 시 HUG가 책임지고 임차인에게 보증금 직접 반환
Q5. “임대차 시장의 전세가 월세로 전환되는 것을 부추겨 결과적으로 전세 소멸을 조장하는 것은 아닌지?“
■ 사업의 기본 취지
① 전세 소멸을 유발한다는 우려는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
② 전세와 월세의 장점을 융합한 신개념 계약 구조로, 전세 선호 임차인에게 실질적인 전세 공급 확대 효과 제공
■ 점진적 사업 추진
① 초기부터 전면 시행하지 않고 자발적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용
② 법적 강제성 없이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는 보완적 제도로 자리매김

Q6. “임대인 입장에서 목돈이 필요할 수 있는데 참여할 유인이 있을지?“
■ 사업 선호 대상
① 공실 및 연체 위험 없이 매월 정기적인 불로소득(월세)을 원하는 임대인
② 전세금을 정기예금 등 안전 자산 위주로 운용하려는 보수적 성향의 임대인
■ 고위험 투자자 제외
① 갭투자를 통한 시세차익을 노리는 임대인
② 고수익·고위험 자산에 전세금을 활용하는 임대인은 참여 유인이 적음
Q7. “전월세 안정화 기구에서 보증금 투자 손실이 발생할 경우, 임차인 보증금이나 임대인의 월세수익도 손실 발생 가능한지?“
■ 원금 손실 방지 구조
예치된 보증금은 주택공급 활성화 펀드를 거쳐 HUG 보증부 PF대출 사업장에 투자되어 원금 손실 위험을 최우선으로 차단
■ 손실 발생 시 안전장치:임대인·임차인 이중 보호
① 투자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임차인의 전세 보증금은 전액 안전하게 보장
② 임대인에게 약정된 월 수익 역시 차질 없이 정상적으로 지급
Q8. “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임대인 또는 임차인 자격은?“
■ 넓은 참여 기준
소득 및 보유 자산 규모에 상관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
■ 주택 요건 및 검증 절차
① 시세 20억 원 이하 주택에 우선적으로 적용하며 추후 확대 검토
② 위반건축물 해당 여부 및 시세 대비 과도한 전세금 설정 여부 등 최소한의 요건 검증 진행
Q9. “전세금 전액을 예탁해야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? 보증부월세 계약도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에 참여 가능한지?“
■ 전환 가이드라인
원칙적으로 보증부월세(반전세) 계약도 사업 참여 가능
■ 적정 전세가 산정 기준
보증금과 월세를 전세금 가치로 환산하여 적정 전세가 범위 내에 들어올 경우 사업 대상에 포함
Q10. “보증금의 예탁기간이 있는지?“
■ 전세계약 기간과 예탁기간 설정 원칙
별도의 고정 기간 없이 전세계약 체결 기간과 동일하게 연동하여 운용(예: 2년 전세계약 시 2년 예탁)
■ 갱신 절차
임대차 계약이 갱신되는 경우 변경 약정을 거쳐 예탁기간도 동일하게 연장 처리
인기 추천정보
▶정책소식 바로가기 ☞
▶일상정보 바로가기 ☞
▶독유당 이야기 바로가기 ☞